나는.. 진짜 제일 열심히 한다고 생각함..
뛰면 안되는 거 아는데
22시부터 그릴 혼자보는데 1초라도 포션드랍 빨리하고
이니자리와서 빵넣고 패티도 미리하면서 버거빼는데..
제발 뛰지마세요!! ㅇㅇ님 다쳐요 예전에 이 소리를 하루에 3번정도 들었는데.. 그렇게 말해주시는 분도 퇴사하시고..
이제 내 시간대에 고인물도 다 떠나버림..
만남이 있으면 헤어짐도 있는 거 잘 아는데.. 요즘 좀 힘들다..
누구보다 열심히 했는데 아무도 몰라줄 때..??
당연한거긴 한데.. 모르겠어 그냥 그렇게 따지면
인간은 왜 사는가? 나는 뭐를 위해 사는가 이러면서 일함..
그럼 현타오고 언제그만둘까 생각도 하고.. 그러다가 또 괜찮아지는데.. 이게 진짜 하루에도 몇 번씩 무한반복하고 다음 날도 그렇고..
이런 더럽게 재미없는 얘기를 할 사람이 없다 ㅋㅋㅋ.. 공감대 형성 할 사람 찾아보는데 여긴 일단 안 보여.. 살려줘 으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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