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인업무중이었음.
우리 창고 2층인데 감자박스 하나 들고 창고올라가는중에 계단에서 똥방구가 존나 마려운거임
손님들있을까봐 개 참아서 창고 딱 들어오자마자
방구 개 시원하게 뿌우웅 끼면서
"방구 뿡 뿡 뿡 어이구 시원하다"
이지랄하고 냉동실들어가려는데
기역자로 꺾이는 창고 안쪽에 여자 오더매니져가 진짜 개벌레보는눈으로 나 쳐다보고있더라
냄새도 좀 독했는데..

하.
퇴사해야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