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인업무중이었음.
우리 창고 2층인데 감자박스 하나 들고 창고올라가는중에 계단에서 똥방구가 존나 마려운거임
손님들있을까봐 개 참아서 창고 딱 들어오자마자
방구 개 시원하게 뿌우웅 끼면서
"방구 뿡 뿡 뿡 어이구 시원하다"
이지랄하고 냉동실들어가려는데
기역자로 꺾이는 창고 안쪽에 여자 오더매니져가 진짜 개벌레보는눈으로 나 쳐다보고있더라
냄새도 좀 독했는데..
하.
퇴사해야겠지?
우리 창고 2층인데 감자박스 하나 들고 창고올라가는중에 계단에서 똥방구가 존나 마려운거임
손님들있을까봐 개 참아서 창고 딱 들어오자마자
방구 개 시원하게 뿌우웅 끼면서
"방구 뿡 뿡 뿡 어이구 시원하다"
이지랄하고 냉동실들어가려는데
기역자로 꺾이는 창고 안쪽에 여자 오더매니져가 진짜 개벌레보는눈으로 나 쳐다보고있더라
냄새도 좀 독했는데..
하.
퇴사해야겠지?
그거 햇반생각나서 그런 표정나온건데 부럽누
ㅋㅋㅋㅋㅋㅋㅋ 존나 귀엽네
비응신 ㅋㅋ - dc App
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 시원하다 이 말은 왜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
으 ㅋㅋㅋㅋㅋㅋㅋ 내가 다 수치스럽네 - dc App
호우..
고백해서 역으로 그사람 퇴사시켜
ㅅㅂ 사람새끼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