폐급으로 자자한놈이랑 처음으로 일해봤는데 ㄹㅇ 찐임

1. 2달동안 그릴만하면서 레시피 다 못외웠고 (이건 백번천번 넘어가서 이해할순있음 근데 1955레시피를 2달동안 못외우는게 되나싶음)

2. 이니 짱박아뒀는데 우선순위를 모름 (이것도 이해할순있음 근데 왜 자꾸 스낵랩 누락하는지 이해안됨 너무 바빠서 내가 이니 잠깐 들어갔는데 스낵랩 4개정도 누락됐더라 10분사이에 ㅅㅂㅋㅋ 욕 내가 다쳐먹음)

3. 배치 잠깐 두니까 얘가 포션 넣으러 가서 안옴 뭐하냐고 묻자 이거 나올때까지 기다려요 발언. 상하이 넣고 그동안 아무것도 안채우게?

4. 내가 이니하는데 걔 할거 없을때 체이서쪽이 아니라 자꾸 번쪽으로 감. 그리고 주문 뜨면 번 지가 넣음 그짓하지말라고 3번은 얘기함

5. 그러다가 너무 바빠지고 채울게 많으니 걔 다시 이니 박고 내가 배치감 근데 주문 폭주하고 번 넣을거 개 많아보이는데 포션에서 타이머 울림 근데 갑자기 얘가 호다닥 뛰어가더니 올리는데 개 조심스럽게 올림ㅋㅋ

6. 내가 포션 채울거채우고 함박패티 올라와가지고 내가 걷을게요~! 이랬음 그랬더니 걔가 엄청 크게 네~! 하더니 그 5초사이에 그릴판가니까 걔가 이니 자리에서 벗어나 걷고 있음.
그 장면 본 나랑 팀리더 표정은 뭐 말할 것 없겠지?

난 그 후로 퇴근했지만 이 모든게 11시부터 12까지 이루어진 일임
제발 주작이면 좋겠지만 나는 어쩌다 모닝 들어가는거고 난 미나 나이트라 볼 일 거의 없어 괜찮음 ^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