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그대를 지켜보아오면서 사랑에 빠지고 말았어요

그대를 보는 순간 순간이 천만년같이 느껴지지만

그대와 헤어지는 순간엔 하늘이 천만개로 갈라지는거같죠

그대는 이런 내 마음을 알고있을까요

사랑해요

제 마음을 받아주세요

저와 한평생 함께 사랑하지 않으실래요?


2022년 05월 28일 000 올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