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 때마다 착실하게 포인트 적립함
상암에 있는 회사 다닐 땐 1분 거리에 매장 있어서 맥모닝으로 아침 자주 먹음
여의도로 옮겼는데 ㅅㅂ ㅋㅋㅋ 이 넓은 여의도에 IFC몰에 매장 딱 하나 있는데 존나 작다! 심지어 키오스크도 없어서 점심에 줄이 ㅁㅊ...
여의도점은 절대 안가고 주말에 걍 동네 맥날 이용 가끔 함
신메뉴는 아직 도전 안해봄
빅맥 : 뻑뻑. 야채 시들시들. 배고플 때 먹음
상하이 : 평타
1955 : 돈아깝
필레오 : 내 입맛엔 맞는데 돈아깝
맥치킨 : 잘 안찾게 됨
불고기 : 가족이 좋아함
에그불고기 : 맛있는데 ㅅㅂ 에그 들어간 메뉴는 왜 하나같이 미끄덩미끄덩 재료들이 각자 주장함... 먹기 힘듦
슈비/슈슈 : 평타 이상
베토디 : 돈아깝지만 맛있음. 행사를 잘 안함
쿼터 : 배가 부를듯 말듯 애매함. 더블은 느끼함
치즈 : 심플한데 질리지 않음
번모닝 : 한번 먹고 다신 안시킴
베토에 : 여기 원래 얇은 햄 한 장 들어가야 하는거 아님? 안 넣어주는 데도 있음;;
치킨 : 가끔 생각남
에그 : 안사먹
베이컨에그 : 가장 무난
소시지에그 : 짭짤한 소세지 맛에 먹음
상하이 스낵랩 : 살 땐 기분 좋은데 포장 다 벗기고 나면 약간의 아쉬움... 맛있음
디럭스 : 가끔 가족들이 사오라 함. 난 팬케잌 별로였음
맥윙 : 버거킹에 비교하면 너무 수준 떨어짐... 싸지도 않음
코울슬로 : 맥윙과 마찬가지
맥너겟 : 걍 평타. 스파이시가 딱히 더 맛있지 않음
해쉬브라운 : 매장by매장, 시간by시간 차이가 좀.. 어떨 땐 바삭하고 어떨 땐 눅눅하고
나는 맥날코울슬로가 더 낳던데 - dc App
빡머가리답게 코울슬로 낳고있네
어그로 성공! - dc App
ㅋㅋㅋ
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