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잠깐 납품업체 사장 만난다고 타지 갈 일 생겨서
오전 11~12시 사이에 근처 맥날 가서 커피 한 잔 시켜먹었는데
매장에 손놈도 없고, 크루도 적게 쓰고 ㅈㄴ 조용하더만?
'역시 DT 없는 매장이라서 꿀이네' 싶었는데
오후 12시 딱 되자마자 80kg 정도로 보이는 뚱녀 셋 출근하는거 보고 센세이션이었다.
'와 시발 저게 말로만 듣던 뚱뚱한 맥순이인가' 싶었고,
3명 출근하고 나서, 맥순이 1명 휴식 가던데,
그 1명은 시발 딱봐도 90kg 넘어보이더만?
크루복 옆구리에 3겹 접히는거 보고 '오 씨발' 소리 절로 나오더만
결론 : 꿀매장이면 돼지가 많다.
꿀매장 꿀시간대는 뚱땡이들이 스케매 구워삶아서 다 차지함 ㅅㅂ
시발 '뚱땡이의 난'이야 뭐야 ㅋㅋㅋㅋㅋㅋ
우리 화요일 미드가 ㄹㅇ 한가하고 개꿀인데 뚱땡이들이 다 처먹음ㅅㅂ
뭐야? 뚱떙이들 배려 왜이렇게 많이해줘?
매장 분위기 자체가 뚱녀들은 점장도 언니라 부르고 뚱녀들이 꽉 잡고 있음..
백문이 불여일견이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