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버거 준비는 금방금방 되는데 배달기사가 가지러 안오면 그만큼 늦어짐. 그동안 매장에선 할 수 있는 것도 없음
2. 여러개 묶어서 가져가버리면 배달됐을때 상태도 안좋을수밖에 없음. 이것도 매장에서 할 수 있는게 없음
3. 기사가 픽업해서 가져간 뒤로 발생하는 문제는 매장이 아니고 해당 기사 잘못임.
4. 애초에 따뜻하고 갓나온 버거 바로바로 먹을거면 매장에 쳐와서 드시거나 직접 포장해가셈 텔레포트 기능이 있는것도 아니고 매장에서 갓나온 따끈따끈한 상태 그대로 느그집으로 순간이동 되는게 아니고 음식이 나왔고 기사가 들고 집까지 가는동안 충분히 식을 수 있고 배달로 시켜먹는다는거 자체가 이런거 감수하겠단거 아님?
꼬우면 쿠팡이츠 시키면 되는데 꼭 식엇다고 개지랄을함
쿠팡이츠 주문 안 넣고 인지만 해도 마음대로 어셈블 들어가는 데 배달기사는 개씹존나 늦게 오던데
ㄹㅇ 시발 ㅋㅋㅋㅋ 버거는 조온나게 빨리 나오는데, 배달기사가 늦게 가는걸 어떡하라고~~~~~~~
ㄹㅇ 버거는 주문받으면 그 즉시 만들어 - dc App
크루 입장에서도 라이더 없는 매장은 배달 빼줄 때 좆같음
그래서 꿀팁이 배달 30개 넘어가면 걍 취소시킴 ㅋㅋㅋ
난 배달 절대로 안 시킴
후라이 식은걸로 화내는 손님은 정말 안타까울뿐 - dc App
이걸 누가 모르뇨
100% 배달기사 잘못임ㅇㅇ한번에 한개만 배달해야지 묶어다님 시벌
매장 100m 거리도 딜리버리 ㄹㅇㅋㅋ
식어빠진 버거가 간다고 명시해 놓으면 ㅇㅈ
그런건 딸배가 해야지 병신국평오새끼야 글 안읽음?
내가 주문한건 햄버거지 식어빠진 햄버거가 아님. 햄버거를 판곳은 가게고. 서비스를 만족스럽게 제공할 자신이 없으면 안팔았어야지. 식어빠진 햄버거가 간다고 적어놓거나
배달주문 시켜놓고 안식고 갓나온 따끈따끈한 햄버거 기대하는게 정상이라고보냐? 그리고 보통은 완전하진 않아도 따뜻한 햄버거가 배달오지 넌 배달 10번 시키면 10번 다 차갑게 식은 햄버거가 옴? 그리고 니가 말한대로 식어빠진 버거는 이가게저가게 들렀거나 여러개 묶어다 배달해서 도로위에 존나 오래 있던 제품일 가능성이 높은데 이럴거면 매장에 전화해서 지랄할거면 직접 와서 먹으란 말임
너는 인터넷에서 물건 시켰을때 택배가 안오면 어디에 문의하냐? 택배사 책임이건 배달기사 책임이건 그건 가게에서 알아서 해야하는 문제라는거임. 나는 제대로 된 상품을 못받았고 그걸 판건 가게임
일반적으론 그렇지? 그래서 물건을 보냈는데 배달 과정에서 증발해버리거나 잘못 배달한게 물건을 보낸 판매자 책임임 택배사 책임임? 니말대로 문의는 당연히 판매자한테 하겠지. 그럼 판매자는 택배사에 문의를 하든 어쩌든 다시 물건이 제대로 가게 하거나 물건이 아예 사라진거면 다시 새로 보낼테고 근데 내가 지금 문의를 어따 해야되냐고 말하고있는걸로 보임?
저런 마인드면 배달 서비스를 하지않는게 맞다고봄. 배달중에 문제가 생겼으면 배달원에게 배상받아서 소비자에게 보상해줘야지. 내가 치킨 시켰는데 닭다리가 하나가왔다치고 그건 닭농장에 따지라는거랑 똑같은거임. 이럴거면 접어야지 장사를 - dc App
그게싫다면 직접 배달하던가 둘중에 하나 고르면될듯 - dc App
쉽게 이야기헤서 배달이 잘못했는데 그걸 빨리 햄버거를만든 맥도날드 직원탓하는게 불합리하다.. 이건 이해가긴함. 억울한것도 이해는감. 근데 이관계에서 합당한 돈을 지불한 소비자를 엮는건 문제가있다는거임 - dc App
ㅇㅇ 나도 배달서비스 좀 안했으면 좋겠음 좆같은 저능아들이 왜 감튀가 눅눅하냐 ㅇㅈㄹ하는거 볼때마다 혈압오름
비유도 좀 병신같은데 맥날은 제품 내용물은 제대로 나가는데 딸배가 맨날 3-4개씩 묶어서 들고가서 배달가는동안 식는걸로 매장에 전화해서 개지랄을 한다는건데 대체 니가 싼 댓글은 뭔 개소리임? 내용물 빼먹은채로 배달간거면 매장과실 100%라 다시 해서 갖다주는게 맞고 실제로도 그러는데 비유 들거면 좀 똑바로 드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