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버거 준비는 금방금방 되는데 배달기사가 가지러 안오면 그만큼 늦어짐. 그동안 매장에선 할 수 있는 것도 없음

2. 여러개 묶어서 가져가버리면 배달됐을때 상태도 안좋을수밖에 없음. 이것도 매장에서 할 수 있는게 없음

3. 기사가 픽업해서 가져간 뒤로 발생하는 문제는 매장이 아니고 해당 기사 잘못임.

4. 애초에 따뜻하고 갓나온 버거 바로바로 먹을거면 매장에 쳐와서 드시거나 직접 포장해가셈 텔레포트 기능이 있는것도 아니고 매장에서 갓나온 따끈따끈한 상태 그대로 느그집으로 순간이동 되는게 아니고 음식이 나왔고 기사가 들고 집까지 가는동안 충분히 식을 수 있고 배달로 시켜먹는다는거 자체가 이런거 감수하겠단거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