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페나 편의점 제외하고
고깃집 술집 이런데보다 업무강도 낮고
수당 다 챙겨주고 ㅇㅇ
전에 홀서빙 3일하다 짤렸는데
거기가 주휴 안주고 시급 9500원이었음
분위기도 빡세서 거의 10분에 한번씩 눈칫밥 먹은거같은데
맥날 오니까 눈치 웬만함 안주고
뉴비면 그런대로 이해해주고 처음엔 어려운업무 안주니까 편하고
카운터 배워서 잘 다니는데 그릴이었으면 달랐을수 있겠지만
주말에 일해도 그때 일했던 홀서빙보단 훨 낫다
고깃집 술집 이런데보다 업무강도 낮고
수당 다 챙겨주고 ㅇㅇ
전에 홀서빙 3일하다 짤렸는데
거기가 주휴 안주고 시급 9500원이었음
분위기도 빡세서 거의 10분에 한번씩 눈칫밥 먹은거같은데
맥날 오니까 눈치 웬만함 안주고
뉴비면 그런대로 이해해주고 처음엔 어려운업무 안주니까 편하고
카운터 배워서 잘 다니는데 그릴이었으면 달랐을수 있겠지만
주말에 일해도 그때 일했던 홀서빙보단 훨 낫다
술집 고깃집은 진짜 개노답ㅇ지 밥도 손님 눈치봐가ㅁ면서 먹고. 휴식시간 무조건있고, 주휴, 스케줄조정가능이 최대장점은맞음.
지방살면 아직도 최저시급 주휴 안챙겨주는데많음 그리고 카페편의점피시방 이런건 여자만뽑고 그마저도 2일씩쪼개놔서
ㅇㅈ
1.빡쌔지만 급여걱정은없다 최고의장점임
카운터라 그럼
그릴배우면 생각달라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