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반엔 뭐 라비랑 감자만 오지게 하다가 이니 들어가서 열흘정도


이제 빵넣고 랩지까는건 익숙해졌고 버거들 체이서 단계까진 이제 거의다 외웠음


실근무 일수는 2주쯤 되려나?

 

근데 좀 걱정 되는게 첫주차 에야 쌩뉴비니까 감자, 라비만 한다해도


이니는 슬슬 익숙해졌을때 자연스레 체이서, 어셈까지 배운다 하더라?


그래서 종종 물어보면서 하긴했는데 이게 결국 아직 체이서 단계 까지밖에 못하니까


결국 깔아둔거를 고인물이 해줘야 되는데 그래서 다음 단계까지 배우려고 해도


고인물이 여유 있을때 배워야 되는데 내가 본 고인물들은 혼자 돌아 다니면서 이것저것 다하더라


그러니까 자연스레 뭐 배울 시간이 없어짐; 


그래서 결론은 할줄 아는게 감자, 라비, 이니, 체이서 까진데 


이러다 나중에 그동안 뭐배웠니 소리 들을까봐 좀 걱정 되긴한다


물론 나는 항상 아직 안배웠는데 내가 뭐 어떻해 라는 마인드긴 한데 


맨날 이거 할줄 알아요? 저거 할줄 알아요? 라고 물어보면 아직 안배웠어요 라고 말하는건 뻘쭘하긴 하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