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도 이때까지 알바 좀 해봤다고 생각하는데

진심 해봤던 알바 중에 제일 힘듦...

이때까지 했던 알바들은 걍 시급도둑질에 불과했음

알바인 줄 알고 들어갔는데 걍 하루종일 맥싸트 특별과정임

점장님이 종 치고 꺼지라고 하면 바로 종치고 퇴소할 자신 있음

니 팀 버려? 하면 바로 팀 버리고 집으로 빤스런 함

하루 7시간 아침에 메인 업무 다 끝나면 그릴 들어가는데

진심 개후달림... 비만에 체력&근력 부족까지 겹치니까

먹는 약때매 고혈압도 있는데 진심 심장 터질 거 같음

근데 그만두고 싶다고 말을 못하겠음 병신같이 ㅠㅠ

그래서 악으로 깡으로 버티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