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장에서 도보 3분 거리 옆 동네 떠내려가고 있는데비 잠깐 그쳤다고 콜센터로 전화해서 배달 안되는 사유가 뭐냐고 화내는 애는 도대체 생각이 있는건지 없는건지 모르겠다매장에서도 사정이 있어서 막아놨겠거니라는 생각이라는걸 안하나봄그렇게 전화해서 항의할 열정 가지고 있어서 처먹고 싶으면 와서 처먹던가
그런년이 아이스크림 커피 케찹 소스으로 대충 만원 안되게 채우고 추가금액 내서 배달 시킨다 ㅋ
생각보다 서비스직하면 기상천외한일이 많음
ㅋㅋㅋㅋ 존나 만원도 안하는 버거 세트 먹을꺼면서 왜이리 갑질하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