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을 한국이랑은 비교도안되게 같은 시간대에 엄청 넣어버리니까 한명이서 많은걸해야되는 그런 업무강도가 줄은것도있고

일본도 한국처럼 주문들어오고나서 고객한테 제품 나갈때까지 목표시간이 우리점포는 100초로 있긴한데 한국만큼 빠르게 하는걸 강조하지 않는편이고 그냥 있는정도?

실제로도 급하게 빨리할 필요 없다고 꼼꼼하게만 하라고 교육하고 바빠지면 그만큼 사무업무 보고있던 매니저들이나 배달 크루들까지 동원되니까 한국처럼 정신없이 움직여야하는 그런게 없더라

공휴일 런치등 주문많아질때는 직원 20명 가까이 있는데다 주방쪽도 양사이드 열어버리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