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필레오피쉬
- 늘 먹던 대로 타르 소스 추가했음. 소스 양 넉넉히 줘서 만족.
- 평소 늘 패티 새로 튀겨줬던 지점인데 오늘은 Stock 패티 받았음.
- 폭신하니, 식감은 좋았는데 바삭한 느낌 없어서 너무 아쉬웠음.
- 그리고 Stock 패티 쓰지 마라. 비린내 좀 나더라.
(2) 애플파이
- 소리 없이 사라졌다가 다시 돌아온 의문의 메뉴.
- 천 원에 먹다가 1,300원 내려니 뭔가 속이 쓰림.
- 오히려 맛은 더 퇴보한 느낌, 사과 필링 티가 날 정도로 줄었음.
- 추억 보정도 안 되는 폐기물로 전락. 재구매 없음.
고맙다. 제발 애플파이 먹지 말아줘 - dc App
맥종원 ㅇㅈ합니다
ㅊㅊ