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셈들어가서 뉴비랑 투그릴 하는데


아직 드레싱도 못외운 쌩뉴비라 걍 정신나감..


배치 메꾸고 오면 드레싱 하나도 안된 빵들 쌓여있고..


양상추, 치즈같은거 채울줄 몰라가지고 알려줘야 되는데 그럴시간도 없음


그리고 솔직히 제일 힘든게 착한척 해야되는거


뉴비니까 모르는건 당연 하긴한데 문제는 내가 ㅅㅂ 줫나 힘든데 커버까지 쳐주면서 최대한 좋게좋게 말해줘야 되는게 제일 힘들었다


그래도 퇴근시간 다가오니까 행복해지더라 웃으면서 일하면서 퇴근했다~


뉴비때 나 가르쳐준 고인물들한테 감사한다 근데 거의 다 퇴사했더라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