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무 스트레스 달라


걍 평범하게만 생겨도


그릴 밀리면


쿵쾅거리는 여매니져가 들어와서 내새끼 힘들엇어? 하는식으로 패티넣어주고 포션넣어주고 버거빼는거 도와주는데.


누가봐도 못생긴애들은 매니져가 앞에서 한숨쉬면서 하..버거 언제나와?라면서 닥달함



못생긴 남자들은


그냥 쿠팡가서 말 없이 기계처럼 상하차나해라


그게 답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