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이 없데서 딜받는거 몇번 도와줬더니 메인 탈주하고 나한테 메인 업무 다 짬때리려하네 씨발. 못하겠다고 하니까 자기 귀에는 힘든건 하기 싫다는 얘기로 들린다고 이씨발년이 그럼 지가 다 처 하던가. 그럼 누가 똑같은 시급 받고 더 좆같은일 하고싶냐. 개씨발 진짜 면상에 끓는 기름 부어보리고 싶네 씨발. 오늘따라 퇴사 마려운 밤이다.

진짜 같이 일하는 거유 여고생만 없었어도 퇴사했다 씨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