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스태핑이 어려운 매장이 많다

런치인데 혼자 그릴하고 있고
주말모닝에 두명이 fc,dt,mds 빼야하고
수많은 억까들에 지쳐가고
지쳐서 하나둘 매장을 떠나는 동료들을 보며
우리도 퇴사를 한번쯤은 생각해보기 마련이였지..
하지만.. 있잖아..
중요한건 꺾이지 않는 마음..!
그렇게 버티다보면 결국에는 시간이 되서 퇴근을 하고
그 시간들이 쌓이면 끝끝내 10일 혹은 25일에 급여를 받겠지
그러니깐 지칠때는 한번씩 속으로 외쳐보자
‘중요한건 꺾이지 않는 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