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이 계속 뚱뚱한사람들만보면 숨이 막힌다는걸 깨달았어요

전부 55~65 키로 30% 65~90키로 30% 나머지 30%만 정상이거나 날씬

레스토랑 알바할땐 여자들 10명이면 10명다 최대가 55전후 고 나머지 다 40키로대 였는데

머 알바하면서 먼 몸매를 따지냐고? 따지는게 아니라 죄다 뚱뚱하니까 숨이막힌다고 진짜로

아니 진짜 정상이거나 날씬한여자보면 산소호흡기 달아주는것처럼 상쾌한기분듬

너무다 뚱뚱하니까 일하는데 스트레스받음 퇴사이유로 뚱뚱한사람 많아서 일하기 싫어서 퇴사원함 이라고 적을수도없고

내가 뚱뚱한사람들 진짜 싫어한다는거 이번에 깨달았다 레스토랑,호프집 주로 해봤는데 뚱뚱 한번도 못봤는데 알바생중에

진심으로 맥도날드만 다 통통 뚱뚱 비율 매우높음 특히 팀리더,부점장,점장,매니저

뚱뚱한거랑 성격이랑 상관없고 일이랑 상관없는것도 안다 근데 숨이 막히고 너무 스트레스받는데

진짜 숨이 막혀서 일하기 싫음 그리고 내성격상 다른사람한테 머라고 막 막말 할 스타일도아니고 진심으로 

길거리보다 훨씬 통통한사람들 천지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