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페로니 소스 한번 뿌린다고 개지랄 하는거 이해가 안가고
양상추 조금 더 넌다고 지랄하는거
소스 몇 번 더 뿌렷다고 지랄하는거

매니저 십새끼들 그거 소스 뭐 얼마한다고 양상추 얼마 한다고 존나 짠돌이 처럼 구냐 10대1 패티 한장 더 깐것도 아니고 개시발년들

안 그래도 노예처럼 부려먹는데 이런 거 해주는 게 그리 힘드나
웨이스트는 평소에 존나 많이 하면서 이런 건 존나 혹독하게 구네

이딴 행동 하나하나가 알바하는 크루들한테 마음속 깊이 상처로 남고 기분이 더럽다니까?
이런 부분은 당연한 건 아니지만 융통성 있게 개인 재량으로 넘어갈 수 있는 부분 이잖아

솔직히 웨이스트는 쓸데없이 많이 하면서 저걸 고생하는 크루들한테 해주는 게 그렇게 힘듬?

저런 게 쌓이니까 애들이 오래 일 안 하고 빨리 그만 둔다고 하지

애초에 사람을 어떻게 해야 오래 근무 할 수 있는 환경이 될까 그걸 처음부터 생각 안 하는듯
일부러 빨리 쳐 나가라고 이래도 안 나가?
엉? 이래도 안 나가지?
이렇게 존나 시험 하는 거 같음

좆같은 거 하나씩 더 시키고 시키고 빨리 쳐 나가라고 시험 하는 거 같다

하여튼 식사에 야채 더 넣고 소스 더 넣는 거에 의미부여 하는 매니저 새끼들은 사회생활 못 함  인성부터 개차반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