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맥날 존나가는데 지금까지 내가 겪은일,
콜라가 콜라맛이 안남 물맛남 전화해서 확인해보니 초짜알바가 시럽안넣음 ..
근데 이걸 초짜탓하드라 .. 경력있는 사람이 더 챙겨야하는거아니냐 ?
햄버거를 한입 물었는데 패티가 없음 전화해서 뭐라함 그랬더니 햄버거 보내준다고함.
그래서 받긴했는데 한입문 햄버거 가져감 .. 그거 가져가서 빵 재활용이라도할려고 ? ;;
그외 케챱안넣어준다거나 그런것도 은근 있었고,
글구 맥날마다 맛차이가 있다, 내가 사는 지역 맥도날드가 2개 가까운 거리에있는데,
한쪽은 맛대가리가 없고, 한쪽은 개 맛있음 그래서 맛있는곳 만감
맛없는곳쪽 직원들 일하는거 보면 가끔 가는데 맨날 사람 바뀌어져있고 애들 상태도 먼가 얼굴에 근심이 가득해보임.
반면에 맛있는곳쪽 직원 근속년수 오래됬는지 보이던사람 계속 보이고, 항상 손님이 넘쳐남
일하는거 힘든건 알겠는데 음식 만드는거 좀더 책임감 가지고 하자 초짜가 뭘 알겠냐,
글구 애들 갈궈서 관두게 하지말고 으쌰으쌰 열심히 해서 일 천천히 배우게하고 버거맛 바뀌지만 않도록 유지좀 해주라. ㅇㅇ
어쩔티비
존나가는데 그꼴이면 왜 감
1. 음료 시럽은 초짜 말고 경력있는 애가 채움. 근데 초보가 시럽 상태 못 보고 바로 보냈을 수는 있음. 둘 다 잘못임 2. 굳이 먹은 버거를 수거할 거까지 있나? 귀찮을텐데... 대행기사면 그렇게 번거롭게 해줄리도 없음 매장 라이더면 그냥 위에서 시킨대로 가져온거일듯 그리고 매장에서 그거 받자마자 바로 버렸을 가능성 100 3. 케찹은 포기해..걍.
신기한건 그렇게 해도 올 사람은 오더라
맛없는곳 특 소스 적음 퍽퍽
1. 초짜라서 시럽 다 썼는데 구분 못 하고 나갈 수 있음 2. 원래 기본적으로 이물질이나 누락 생기면 절차가 환불, 재배송 둘 중에 원하는거 해드리고 수거해야됨(근데 패티 없는거나 머리카락 같이 큰 일 없는거는 사진만 보고 수거는 안 할 수도 있음) 3. 케쳡누락은.. 걍 거기 카운터가 일 못 하는 거..
니가구라깟는지 확인을하기위해 갖고가는거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