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가 대체 불가능한 인력이라고 생각해서 남 무안하게 하고 부심부리는거 보면 좀 웃김 고작 패푸점 알반데 이룬게 저거밖에 없나 싶더라
게다가 진짜 아 저사람 빠지면 매장 좀 힘들어지겠는데 싶은 사람은 일 잘하면서 티 안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