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가 10 ~ 20키로 넘는 상자 부피 좆나 작은거에서 좆나 큰거까지 니 키 보다 높은 곳에다 들고 쳐넣고, 카트에 실어 나르고

여러 상자 쌓여서 70~80 키로 넘을 카트 끌고 다니고,

찌든 기름 찌꺼기 음식물 쓰레기 손님 새끼들이 싸지르고 남은 배설물 같은걸 보고도 멀쩡한 비위를 가졌고.

영하 18도 이하의 냉동고에서도 버틸 수 있으며,

그 안에서 날짜 밀려서 유통기한 다르면 쌓아둔거 다 빼내고 다시 쳐넣고 해야하고


니 할 일 하기도 바쁜데 다른 직원 들이 시키는 같잖은 일까지 도맡아 할 수 있고.

환풍구 청소하려고 사다리 타야해서 고소공포증 이딴 것도 없는데다
다른 직원 새끼들한테 쳐넣지 말라는 쓰레기 굳이 굳이 쳐넣어가지고 한도 무게 쳐 넘겨서 쓰레기 봉투 풀어다가 그 속에 있는 쓰레기 봉투들 빼내고 다시 압축 하고


15키로는 족히 넘을 탄산통 니 다리 만한것도 들고 나를거고


무릎 허리 관절 튼튼한 새끼라서 하고 싶으면 해라.

니 다른 할 일 할거 있는데 갑자기 재고 내려달라하면 하던거 멈추고 재고 내리러 튀어가거나 니 하던거 끝나자마자 내리러 튀어가야함
물론 요령 생기고 적응 되고 수월하게 할 수 있으면 다른 자리보다 노는 시간 사이사이에 생김
시급은 50원 더 받는다
참고로 힘 약한 새끼들은 절대로 못함  니 헬스장 가서 20키로 못들면 하지마라 뒤짐 진짜 ㅇㅇ
피부 혈관 약한 놈들? 니들 사지에 혈관 터져서 피멍 존나 들거임

압축기 하는데 시발 쓰레기 봉투에 소스 쳐넣은 새끼들은 뒤졌으면 좋겠다
난 1년 하기로 했는데 7-8 개월 쯤 되면 허리 디스크 났다하고 퇴사할거임 시발련들


참고로 내가 말한거에서 과장한거 ? 1도없음  이거보다 심하면 심했지 덜 하진 않다.

괜히 시발 좆같음 수치 MAX 병신 될 확률 높은 일이 아님  
쉽게 말하면  멀쩡한 새끼가 들어가서 제대로 버티면 잡노예꾼으로 진화 하는거고
적응 못하고 일 서투르게 하다가 사고나면 병신되는거임

메인 하다가 허리디스크 터져서 나간새끼? 좆나 많음
갤에다가 메인 글 검색하면 글 써재낀 새끼들 몇몇이 존나 쉬워보이게 적어놔서 좆밥처럼 보이지?
첫 근무 일주일 하면 추노 마려울거임  ㄹㅇ  첫주 지나고 추노하는 새끼들 태반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