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가 병신이라고는 말 못하겠음. 진짜 괜찮은 사람도 존재했으니까.
근데 대다수가 개씨발년들임.
1. 스탁 절대 안하고, pre를 ㅈ같이 돔.
자기가 시프트 보기 전 30분 동안 pre 돌면서 없는 걸 체크해야하는데, 그걸 존나 대충해서 꼭 나중에 문제가 터짐.
자기가 pre 돌면서, 감자, 패티, 냉동번이 어중간하게 남았다 싶으면 바로 스탁(or 해동)하면 되는데,
꼭 나중에 감자가 하나도 없을 때, 그제서야 빨리 감자 한 박스 내리라고 남자 크루 시킴.
개씨발년들.
2. OAT 앞에 서서 버거 빼는 것만 신경 쓰지, 그릴에는 1도 관심 없음.
맥알바들은 알겠지만, 대체로 카운터 아니면 그릴로 나뉘게 되는데,
이 미친 매니저년은 자기가 그릴에 신경을 1도 안 쓰는 경우가 많음.
패티 생산이야 매 시간마다 하지만, 베이컨 굽는 거나 토마토 써는 거는 특정한 시간대에 몰아서 하는 경우가 많을거임.
그런데 매니저가 베이컨이나 토마토 잔량에 대해서 파악하고 있어야,
한가한 시간대에 그걸 추가로 생산하라고 명령을 내릴 수가 있는데,
개년들은 거기까지 머리가 안 돌아감.
결국 ㅈㄴ 애매한 시간에 베이컨이랑 토마토가 떨어지게 돼서, 야간 FD가 높은 확률로 탕 맞음.
원그릴 일 때, 간혹 그릴이 터지는 일이 생기는데, 그릴로 들어와 주는건 그렇다 치는데
개년이 씨발 랩핑만 주구장창하고, 패티 생산은 안해주고 감.
결국 엄청나게 소모한 패티의 생산 혼자서 해야하니,
제 시간에 버거를 만들 수가 없게되고,
계속 그릴이 터지게 되는 악순환이 생김.
그리고 FD 출근 전에 미리 패티 생산을 해놔야하는 건 알꺼임.
하필이면 그날 일하고 있는 그릴 크루가, FD 올 시간까지 일해본적이 없는 크루라서
FD 올 때 까지 패티 생산을 하지 않았고, 그 때문에 그릴 크루가 FD 한테 욕먹음.
시프트 보는 매니저 씨발년이 조금만 더 신경 썼다면 이럴 일은 없었을 꺼임.
그리고 씨발 신메뉴 나오는 날(주로 목요일)에는,
매니저가 그릴에 있는 프로모션 랩지, 프로모션 번, 새로나온 소스, 재료 위치를 정해줘야하는데,
이 미친년들이 그걸 숙지 안해서, 트랜지션이 지체된 경우가 꽤 많음.
3. 물건 발주 넣은 년
씨발년이 지가 딜 안 받아 봤다고 물건 개 좆같이 시키는데,
한 번이라도 딜 받아본 메인 노예들은 알겠지만,
냉동, 냉장 선입선출이 존나게 지랄맞은데,
아니 개 씨발 상식적으로 10:1 패티가 16박스나 있는데, 왜 3박스가 추가로 배송오고 지랄이냐?
선입선출 지킨다고 3박스를 젤 아래쪽에 옮기는 데, 많은 고생이 필요하다는거, 매니저들은 절대 모른다. 씨발!!!
4. 스케쥴 짜는 년(제일 좆같은 년임)
이 년은 애초에 생각이란게 없는 년임.
그릴에 3명 필요한 시간에 크루 2명 밖에 못 구했다?
일단 스케쥴 상에 2명 넣고 자기는 그날 출근 어짜피 안하니깐 신경 1도 안 씀. 개같은년.
토요일 or 일요일날 OFF 넣은 크루를 주말에 출근으로 스케쥴 넣어버림.
당연히 그 크루는 사정이 있어서 주말에 타지 가야하는 상황이라 당연히 출근 못한다고함.
일단 매니저는 스케쥴 확정 누르라고 했음. 그 크루 NCNS 처리됨.
존나 개 좆같은년.
맨날 크루들한테 일해달라고, 사람없다 사람없다 노래를 부르는데
개씨발년들이 매니저들은 주말 쉴거 다 쉬니까, 주말에 출근한 크루만 죽어나는 상황인데,
크루가 없으면 매니저가 크루job할 생각을 해야하는거 아님?
우리 매장은 아직도 딜 받는 크루 한 명임.
왜냐? 아침에 출근할 사람을 못 구하겠대.
당연히 새벽부터 힘쓰는 일 하고싶은 사람은 없겠지.
그렇지만, 씨발 사람을 못 구하면 지들이 출근해서 딜을 같이 받든지 해야하는거 아님?
항상 일 터지면 그 때가서 메꿀 생각하니까, 자꾸 매장이 답이 없어진다.
ㅈ같노 맥날이 대기업이면 뭐하노 매장 하나하나는 ㅈ소보다 못한 개폐급인디
화가 잔뜩났네 - dc App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