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도날드 집앞이라 1달에 한번꼴로 애들 모여서 갔던 추억있음

그 가격에 대화하면서 먹고 빠지면 괜찮은 정도였지

요즘은 가격올리고 품질은 더 떨어지고 있는데
갤 보니까 크루들도 괴로운 거 같네

음식을 게임마냥 숫자놀이만 하면 손님들이 알아서 쳐먹고 안쳐먹고를 생각하고 있는거 같아서 짜증남

이러다간 맥도날드 프리미엄이랍시고 단품 15000원짜리 햄버거도 팔 듯

- dc official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