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살 일주일차 뉴비인데
이년 다른 크루들이나 매니저가 뭐뭐 시키면 넹~ 이러던데 ㅋㅋ

나는 감튀만 조금 못생기게 담아도
갑자기 한숨 팍 쉬면서 내가 도와준다고 담아놨던 감튀 다 버리고 굳이 지가 다시 담더라 ㅋㅋ
말고도 은근 꼽주는거 존~나게 많음

나한테는 인사도 안하고 ㅋㅋ샹련이

솔직히 걍 나 맘에 안든다고 티 팍팍내는 어린애같이 보이긴하는데 계속 당하니까 좆같거든?

뉴비 배척하는건가? 근데 왜 텃세를 얘가 부림?ㅋㅋ

매니저나 점장한테 말할까?
참고로 같은 시간대 매니저가 나보다 두살 많은 언니라 좀 편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