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근이라고 친한 사람들끼리 스케줄도 미리 다 맞추고
일 하다가 갑자기 모여서 서프라이즈로 케이크 주고
일 하는 와중에도 막 사진찍고 대화도 엄청 나누고
나 막근이라고 집에있다가 먹을거 사다준 팀리더 누나도 있고
다같이 일 끝나고나서 사진도 엄청 찍고
나 막근인거 봐야한다고 운전해서 달려온 형 누나도 있고
핸드폰 봤는데 점장님, 매니저한테 카톡 선물 와있고
그리고 크루들끼리 단톡방에 사진 다 받고나서 몇십분후에 한명 한명씩 카톡 선물도 보내주고 덕담도 많이 해주고,,
어제 퇴직금 관련된 서류 제출하러 갔는데 다들 반겨주면서 나 없으면 일 누가 하냐고 다들 흐어엉 이러고 있고
정들어버린 사람들이 너무 많아서 계속 생각나게 되는거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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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날이여 영원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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