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자기 할일 다하고 옆에 도와주고 에이스였던 사람들 보면 퇴사 할때 조용히 퇴사함 퇴사 하는지 모르는 사람들이 많음 이런 부류는 재입사 거의 안함 어딜가나 인정받고 사회생활 잘함
매장 사람들 퇴사하는지 다 알만큼 시끄럽게 나가는 애들 보면 그냥 1인분만 하거나 찡찡거리기만 하거나 일 못하던 애들이거나 관종인 애들이 많음 평소에 좀 깝치는 애들이 대부분임 재입사 하는 경우가 많음
그래서 맥날에서 일할때 기분이 묘할때가 있음
합이 잘맞고 일 잘하는 사람 보면 다음에 근무 언제일까 생각하며 근무표 보면 어느날 갑자기 없음 사람들한테 물어보면 모른다 하고 한 몇 주 지나서 다시 행방 찾아보면 팀리더나 매니저가 그사람 퇴사 했다고 함
잘하는 사람들 보면 그냥 조용히 퇴사함
맥날 뒤도 안 돌아보고 거기 사람들이랑 엮이기 싫단거지
맥도날드 내부에서 동화 되기 싫어서 자기 갈길 가는거라 생각함
맥도날드 다녀보면 인력도 부족하고 바빠서 압박감도 있고 예민해져서 스트레스 받고 성격도 망가지게 되어있어
사람들 그래서인지 뒷담화 라던지 판깔고 헐뜯고 정치질이 잦음
본인들도 처음에는 안 그러다가도 어느순간 나도 정치질 하고있더라 여기 사람들에 맞춰서 적응되고 동화 되가는 거지
출근 할때마다 소스 기름이랑 바닥 고기 섞인 특유의 이상한 썩은 냄새들 맡을때마다 비위 상하고 무엇보다 짬좀 있다고 뭐만하면 예민하게 반응하고 성질내는 사람들이 너무 싫더라
무엇보다 어느순간부터 매장 사람들과 성격과 하는 행동이 똑같아 지는 게 이런 내가 너무 싫더라 현타오고 이렇게 사는 게 천박하더라고
나도 뒤늦게 퇴사 했지만 맥갤은 썰들은 보는 게 잼서서 종종 들어온다 지금 와서 생각해도 맥탈출은 너무 잘한 일이였음 후회 정말 단1도 안함.. 참고로 성격도 다시 예전보다 좋아짐
맥탈출은 지능순이다.
띵언이네 - dc App
이거 ㄹㅇ 맞말이다 내가 그 시끄럽게 나간 부류엿다 - dc App
다른 직장도 뒷담화는 다 그래...
조용히 나가고싶어도 다 퍼뜨림 ㅡㅡ... - dc App
재입사랑은 관계없던데
본인 존나 조용히 나갘ㅅ는데 그냥 찐따라서임 ㅇㅇ
나 2년하고 조용히 퇴사했는데 에이스고 엮이기 싫고 이런게 아니라 걍 친한 사람 하나도 없어서..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