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이트 4개월 했는데 시키면 시키는대로
군말 없이 해주니까 하면 할수록 일이 늘어남;
스택배웠더니 스탁까지 시킬려고 함
그래서 야간 힘들다고 미드나이트 한다했음
카운터까지 교육 받으라길래 걍 교육받음
갑자기 팀리더 교육 시키더니 팀리더 하게함
그렇게 3개월 더 하고 나니 시프트도 보고
매니저랑 다름이 없는 책임감, 업무량
그때 미나 한다는게 아니라 퇴사를 했어야함
이 씹새끼들은 최저시급 주는주제에 도대체 바라는게 왜이리 많냐? 정직원급의 책임감을 바람; 미친놈들인가
퇴사박고 동종업계 왔는데 진심 맥날 3분의1만해도 돼서 너무 좋다 진심으로 이게 알바지 씨발 뭔; 맥도날드 다니느니 쿠팡이 낫다는게 우스갯소리가 아니였음. 쿠팡이 몸은 더 힘들어도 정신적으로 편함
누가 칼 들고 나이트하라고 협박 함?
누가 칼 들고 나이트하라고 협박 함?
ㅎㅇㅌ - dc App
능지탈출은 맥날순이다
맨날 사람없다고 핑계대면서 업무량만 ㅈㄴ 늘림 ㅋㅋ
시키는걸 다하는게 ㅂㅅ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