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릴되서 햄버거 만드는데 배치되면 패티굽거나 만들때 카운터에서 빅맥하나요! 이런식으로 말하면 듣고서 만드는건가요?
아니면 전광판같은데 뜨면 그거 보고 만드나요?
남자고 그릴이랑 메인터너스 고민중인데 안어려운거 추천부탁드립니다.
그릴되서 햄버거 만드는데 배치되면 패티굽거나 만들때 카운터에서 빅맥하나요! 이런식으로 말하면 듣고서 만드는건가요?
아니면 전광판같은데 뜨면 그거 보고 만드나요?
남자고 그릴이랑 메인터너스 고민중인데 안어려운거 추천부탁드립니다.
모니터에 뜸
감사요
모니터에 주문뜨면 이니시에이터가 사이드는 어셈한테 말해주고 버거는 토스트기에 넣고 랩지빼서 체이서가 소스 뿌리고 어셈한테 넘겨주고 어셈은 버거 조립하고 랩핑해서 카운터에 넘겨주는 방식으로 나가고 보통 체이서가 배치,포션을 병행합니다. 어차피 메인을 하더라도 그릴근무도 겸하는 경우가 많아서 두개 다 하게 될거에요
고마웡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