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는 이용객들도 기본적으로 한국만큼 바쁘지 않음


그냥 아 내가 패스트푸드점에 왔으니까 일반적인 식당보다는 빨리 먹고갈 수 있겠구나 정도?


한국인들은 디티에 '3분만' 주문 안받고 밀려있어도 자동차 클락션부터 울려댐 맘충들은 10분만 늦어도 주문 들어간 건 맞냐고 쪼아댐

애초에 컵라면 3분도 못 기다리는 종족인데 ㅋ


고로 결국 크루 한명 한명에게 업무 가중화가 됨 이를 막으려면 인원을 늘려야하는데 본사에서 압박들어옴 스케매가 거지년이면 인센받으려고 착실히 본사 지시에 따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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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의 헬도날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