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온 뉴비들 투명인간 취급좀 하지 않았으면 좋겠다. 바쁘기도 하고 서로 대화할 여건이 안되기도 하지만 일단은 1인분 못하는 뉴비를 동료로 인정하지 않는 분위기가 압도적인데 이유는 나이트에 뉴비하나 껴있으면 바쁜 와중에 이것저것 알려주기 힘들고 뉴비가 못해놓으면 그 못해놓은 업무가 다른 나이트근무자들에게 전가되어 더 힘들어지니 걍 대놓고 무시해서 바로 그만두게 하려는 속셈이 보인다. 나이트뉴비가 계속 그만둬야 스케매가 뉴비투입 포기하고 기존에 일좀 할줄아는 주간근무자를 나이트에 투입시켜주니까. 이게 반복적으로 악순환이 되버린다. 나이트근무는 스케줄도 안짤리고 대개는 고정이다. 새로운 뉴비가 들어오지 않으면 정작 기존 고인물도 탈출이 힘들어서 자업자득이 되버린다. 나이트고인물들아 새로온 뉴비들에게 좀 잘해주자. 니들도 입사시에는 뉴비 아니었겠냐
뉴비도와주면 내 시급이 오르나? x 내 일이 편해지나? x 1인분 할때쯤 다른타임 넘어가거나 런하는게 90% 도와줘야할 이유 ㅇㄷ?
표독스러운 한녀. 머리도 나쁨
기업입장에서는 이런 애들을 자르고 채용하지 말아야됨. 인력난을 부추기면서 손실끼치는게 이런 애들임
너같은 인간도 사회생활 가능하냐?
탈출은 뭐 하고싶을때 하면 되지 뭔상관
걍 대가리가 나빠서 저러는 거임. 유독 나이트에 저런 성향들 몰려있음
나이트는 원래 뉴비 투입하는거 아니지 않음?
나이트근무를 아무도 안하려하고 인원이 없으니 뉴비 계속 뽑더라
그런데 정작 모닝 런치 미드 근무자들은 아무도 나이트 안오려고 하더라. 지들이 짬때리던거 쳐맞기 싫은거지. 어쩔땐 모닝워시해야할것도 나이트근무때까지 쌓여있더라. 개가튼새끼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