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 일은 밀려있는데 주문은 계속 들어오고 재료는 없고  굽고 튀기는 와중에도 주문 연속 들어오는 소리에 뇌정지 올것같은데 그릴도 나 혼자라 어떻게든 정신 붙잡아
마무리 지으면 또 밀린 일 해치우러 달리고 집에 오면 녹초 되고 화상 입은 손은 아프고 하루하루가 도전의 연속같다 사는게 다 이런가
맥날에서가 아니라 걍 인생에서 도망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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