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식점 주방에서만 3번 옮겨다니면서 2년동안 일 해봤었는데 맥날 그릴만큼 쉬운것도 없음 ㄹㅇ
기계가 패티도 다 구워주고 매장 혼자 보는일도 없고
나 다른데서 일할때 주방 혼자보는데 배민 8개~10개씩 밀려 들어오고 그랬었는데 여기 오니까 여유 넘침 그래서 최저시급 주나 봄.
기계가 패티도 다 구워주고 매장 혼자 보는일도 없고
나 다른데서 일할때 주방 혼자보는데 배민 8개~10개씩 밀려 들어오고 그랬었는데 여기 오니까 여유 넘침 그래서 최저시급 주나 봄.
타 음식점에서 일하다가 오니까 확실히 느껴지는게 직원들 편의를 미친듯이 봐주는구나, 어떻게든 버거 빨리 뺄려고 발악을 하는구나
소스건보고 처음에 감동받음
ㅋㅋ 진짜 중국집 로케트 버너에서 한달만 일해보라고 해라 찡찡대는 맥순이 아지매들 절대 못버틴다
그릴 하나만 보다가면 개좆밥이긴하지 근데 나이트나 딜리, 메인은 그게 아니라서 좆같은거고 최저받고 할 일은 아님 짱깨집 주방도 돈 많이줄걸?
1그릴 1카운터 해봐라 뒤진다. 게다가 매니저가 포션 보관도 많이 못 하게 함
기계가 패티 다 구워주는건 여건이 되는 대기업이니까 생산성 높이려고 도입한거고 그릴만 보는건 규모가 크니까 효율을 위해서 분업을 하는거고 니가 일한데가 최저이상을 준건 한명으로 존나 떼워도 남을 노예를 달래려고 그런거지ㅋㅋ 인과관계가 왜그럼
버거 만드는것만 생각 함 개 쉬운데 잡일을 ㅈㄴ 시킴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