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인물 맥줌마 텃세 인성질때문에 못해먹겠다
그줌 생각만 해도 머리가 어질해서 병원갔더니 자낙스 처방해줌 출근하기 직전에 그거 2알씩 먹고 들어감
이게 그 ptsd라는 건가 싶음
점장님 부점장님 다 좋은 사람이고 좋은 크루도 많아서 퇴사 고민만 백번은 한거같은데 약 먹으면서 다닐 곳은 아닌 거 같음
10년 넘은 고인물이라서 혼자 3인분은 하는 줌이라 나같은 쪼렙이 받아쳐봤자 매장 분위기만 곱창낼텐데 그냥 내가 꺼지는게 맞는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