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조퇴했어
할머니 위독하셔서 연락이 왔거든
감정 주체가 안되서 펑펑 크루룸에서 우는데
퇴근 안 찍어서 매니저한테 조금 혼남..

지금은 좀 갠찮다..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