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근하고 크루끼리 놀려고
크루룸에서 모여있는데
눈치없이 휴식찍고와서는 말 존나 걸어대
첨에는 우리도 이모뻘이니까 잘해줬지
근데 갈수록 지랑 같이 일하는 크루 험담이나하고 (대체 왜?) 앞에선 사람 좋은 척 하고
일이 힘든건 아는데 지만 힘들어? 다같이 힘든데 병신 애새끼도아니고 존나 찡찡
20대 남크루한테 너 이대남이지? (윤석열 찍었지?)그 남크루분 정치 성향도 모르면서 이지랄; 대가리 돌은년인가
그래놓고 갑자기 " 아 진짜 거기살아? 나돈데 내가태워줄게 " 이지랄; 남자매니저가 컷함 혼자가시라고 ㅋ
또 한번은 우리끼리 비온날 한가해서 헤드셋으로 대화중인데 갑자기 " 제가 늘 하는 말 있어요 세상은 넓고 또라이는 많다 "
그 또라이가 니년이세요;
그년 조만간 퇴사한다는데 거지년답게 맥머니는 아득바득 다 쓰더라
경험상 정치이야기 먼저 꺼내면서 남들 가르치려드는건 다 대깨문 대깨찢재명 지지자들이었음 굉장히 천박하고 역겨움ㅋ
정상적인 사람은 민감한 정치 이야기 자체를 안해 ㅋㅋ
ㅇㄱㄹㅇ 깨시민일 가능성 99%
엥? 보통 일간베스트에 찌든 자칭 애국보수 극우들이 정치애기하던데 - dc App
세넓또많 존나 줌내나네 싯팔
이쁘면 이런얘기 안나왔을텐데 어지간히 못생겼나보네 ㅋㅋㅋ
민주당 빨갱이 수준 ㄷㄷㄷ
ㅋ 나도 줌마인데 세월가면 님들도 똑같이 된다요~~ ㅎㅎㅎ 우리들도 그럴때가 있었다오 라떼 는~~~~ ㅋ
우린 그걸 못 배웠다고 하기로 했어요
댓글만봐도 줌이노ㅠ
깨시민이노ㅋㅋㅋㅋ - dc App
글 보기만 했는데도 ㅈㄴ 천박하네 줌마냔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