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근하고 크루끼리 놀려고
크루룸에서 모여있는데
눈치없이 휴식찍고와서는 말 존나 걸어대

첨에는 우리도 이모뻘이니까 잘해줬지
근데 갈수록 지랑 같이 일하는 크루 험담이나하고 (대체 왜?) 앞에선 사람 좋은 척 하고


일이 힘든건 아는데 지만 힘들어? 다같이 힘든데 병신 애새끼도아니고 존나 찡찡


20대 남크루한테 너 이대남이지? (윤석열 찍었지?)그 남크루분 정치 성향도 모르면서 이지랄; 대가리 돌은년인가


그래놓고 갑자기 " 아 진짜 거기살아? 나돈데 내가태워줄게 " 이지랄; 남자매니저가 컷함 혼자가시라고 ㅋ


또 한번은 우리끼리 비온날 한가해서 헤드셋으로 대화중인데 갑자기 " 제가 늘 하는 말 있어요 세상은 넓고 또라이는 많다 "


그 또라이가 니년이세요;
그년 조만간 퇴사한다는데 거지년답게 맥머니는 아득바득 다 쓰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