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날 사람들 그렇게나 입이 싸면서
하...
나 나이트 주 2회 그분도 (나이트만) 주2회이신데
번갈아가면서 그릴판 닦고 나 엄청 엄청 챙겨주셨는데
그러한 이유 때문에 잘해주신거라면 섭섭하다.
오늘 출근하니까 사물함에 편지가 있더라
이따가 그릴판 밀고 휴식 갔을 때 편지 있는거보고 뭐지 싶었는데
내용보자마자 눈물이 흘렀다
그냥 별거는 아니고
잘 살라는 얘기였다
이제는 사람들에게 정을 붙이는 것이 가장 무섭다.
나만 바보 된 듯한 느낌.
미리 알려줬다면 응원 해줬을텐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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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편지로 남겨뒀네 정 안들었으면 그런것도 안남김
내가 다 울컥하네
너까지 관두면 안 되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