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 추천으로 들어갔는데
다들 내가 못해도
아무 말도 안 하고
괜찮다하시고
느려도 아무말도 안 하고 버거 밀려도 웃으면서
매니저님, 팀리더님들이 괜찮아요 금방해요 이럼서 옆에서 도와주심
그래서 친해지고
내가 뭘 하든 뭐라 안 하심
오히려 잘 한다고 칭찬해주심
뭐 뒤에서는 어떨지는 모르겠지만...
따로 밥먹자 하시고 밥 사주시고 그러셨거든
암튼 내 앞에서 뭐라한 적 단 한번도 없었음
다른 분들한테는 약간 뭐라하거나
정색하시거나 그러는데
나한텐 그런거 없어서
되게 다행이라 느낌
근데 반전? 같은건 내가 나이트임
귀중한 인물이기도하고
친구소개로 들어와서 그런거 일 수도 있고 ...^^
암튼 난 되게 나이트 평화롭게 함
그렇다고 일을 안 하거나 그런건 아닌데
시간대로 할 건 최대한 하고 감
- dc official App
기간 얼마나 됏음? 이젠 편안하게 잘해?
이제 ... 아마 4개월 됐다 주 2회해서 아직까지도 헷갈리고 빨리 못하는건 여전하지만 ... 일단 할거는 다 한다고 생각해 나는... 모닝 사람들이랑도 딱히 큰 트러블도 없고 ... 저번에 패티 채우는거 까먹었는데 죄송하다고 하니까 웃으면서 괜찮다고 하셨어 - dc App
ㅊㅊ
난 알바천국뜬거보고 갔다가 지옥을 겪는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