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년 넘게 일했대서 교육 따로 없이 그릴 들어왔는데

하나하나가 다 지적할 거리야.
그 가맹친구는 교육없이 나랑 같이 주말런치 들어오다보니
내가 빌드 순서나 파란장갑 교차오염이나 소스 중앙분사 등등 되게 피드백을 많이줬거든.
근데 표정 점점 썩어들어가더랔ㅋㅋㅋㅋ
나도 그거보고 빡쳐서 걍 내버려둠.
어차피 나도 곧 그만두기때매 내 일인분만 하고 가도 되는데, fsv기간이기도 해서 좀 빡세게 교육시켰음.
근데 그따구로 표정관리하고 pdm한테 내 말이 좀 세다 이런식으로 말해서 pdm이 나한테 좀 부드럽게 말해줘~ 그러더라고.
그래서 내가 교육도 없이 가맹에서 한 경력만 믿고 주말 런치에
들어와가지고 내가 보는 앞에서 엉망진창으로 하는데 바빠죽겠는데 앞에서 시프트는 버거 안나온다고 나한테 쪼는데 거기서 사근사근하게 말할 수 있다고 생각하시냐고 하니까 자기가 괜한말했다고 미안하다더라.
그래서 내가 어차피 나도 곧 가는데 더이상 피드백이고 뭐고 그냥 지 하고싶은대로 내버려둘테니까 나한테 더 바라지말라고 했음.
걔는 내가 지한테 텃세부린다고 생각하나봄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