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리오슈번으로 베이컨토마토디럭스를 만든다
화이트닝소스와 칠리소스는 힐과 크라운쪽에 2배로 흠뻑 분사해주고 치즈는 2장을 넣는다. 랜덤양상추를 흘러넘치도록 꽉 채우고 토마토는 작은것으로 3개를 넣는다.
베이컨은 바로 조리해서 딱딱해지지 않은 연한것으로 엄선해서 나비모양 셋팅 잘해주고...
정녕 내인생 최고의 버거였다.
(베토디의 번이라도 브리오슈번으로 바꿔서 출시하면 돈주고서라도 많이 사먹을텐데 베토디는 번이 약간 아쉽다. 소스도 아끼지말고 듬뿍 넣으면 환상이고)
화이트닝소스와 칠리소스는 힐과 크라운쪽에 2배로 흠뻑 분사해주고 치즈는 2장을 넣는다. 랜덤양상추를 흘러넘치도록 꽉 채우고 토마토는 작은것으로 3개를 넣는다.
베이컨은 바로 조리해서 딱딱해지지 않은 연한것으로 엄선해서 나비모양 셋팅 잘해주고...
정녕 내인생 최고의 버거였다.
(베토디의 번이라도 브리오슈번으로 바꿔서 출시하면 돈주고서라도 많이 사먹을텐데 베토디는 번이 약간 아쉽다. 소스도 아끼지말고 듬뿍 넣으면 환상이고)
ㅊㅊ
오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