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른 아침부터 DT와서 세트 5개 시키면서 왜 빨리 안 오냐고 개지랄 염병을 떠는 삼대가 멸해서 무덤에서도 다시 꺼내져서 부관참시 당할 새끼들이 왜케 많냐?

DT의 목적이 빠르게 손님 순환시키고 차에서 내리지 않고 간편하게 제품 주문하고 빠르게 수령해서 가는 구조로 만든건데 거기서 쿠폰을 3개씩 쓰는 삼대가 거지인 집안이 있질 않나 세트를 4개씩 쳐시키면서 왜 안 나오냐고 개지랄 염병을 떠는 다운증후군 가족이 있질 않나?


쿠폰을 많이 쓰거나 주문내용이 많을 것 같으면 상식적으로 매장 안에 와서 본인도 충분히 보고 고른 다음에 키오스크나 카운터에서 주문하는게 맞다고 생각하는게 보통인의 통상적인 상식 아니냐?


아니면 이런 것도 학교 다닐 때부터 교육을 시켜줘야 하냐? 


도대체 DT와서 그런 ㅄ같은 짓하면 누가 칭찬해주냐? ㅅㅂ 지 하나 쿠폰 계속 쓴다고 거기다가 휴대폰은 쳐느린거 써서 잠시만요 번호가 안 뜨네요 이 ㅈㄹ하고 그러면 뒤에 차 도로까지 밀리고... 도대체 집안이 얼마나 엉망이길래 그딴짓 하고 있냐? 


진심 저래놓고 쿠폰4개 쓰고 아 그리고 음료는 시키지도 않고 빨대 4개랑 커팅칼 3개 케첩 7개는 왜 챙겨달라고 하냐? 햄버거에 빨대 꽂아먹으려고? 거지근성이 대한민국 국민성이긴 한데... 적당히 해야 불쌍하게라도 보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