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니저가 라비 좀 갔다오래서 라비 물품 챙기려 하는데 다른 매니저가 주문창 보고 감자 좀 챙겨달래서 감자 챙기고 라비 가려고 감자부터 담는데 라비 시킨 매니저가 자기 말 못들었냔 식으로 목소리 좀 키워서 라비 갔다오세요~ 이러고
매니저들이 음료 범프 안눌러놓은 거 뉴비라 당연히 내가 안 눌렀을 거라 생각하는지 음료 만들면 범프부터 누르라고 꼽주고
드립커피 뜨거운 거 뽑아달래서 원두가루 담는 와중에 커피기에 우유 좀 넣어달래서 일단 커피는 뽑는데 시간이 걸리니까 커피부터 해놔야겠다 하고 계속 원두담는데
우유 담아달라고요~~ 이러고
내 성격이 소심해서 뭐라 답도 못하고
사공이 많으면 배가 산으로 간다는 게 딱 이느낌
에고 ㅠㅠ
그냥 눈 딱 감고 말해.. ㅠㅠ 쩔 수 없지.... 수고가 많다
그럴때 원래 하던일 있다고 말하셈 그래도 또 시키거나 지랄하면 하던일 던지고가도 니잘못아님
매니저들도 일 다 잘하는거 아니고 바쁘면 크루들 일 뭐하고있는지 보면서 시키질못함 원래 이런건 커뮤니케이션이 중요함 ㅇㅇ
말을해 저 매니저가 다른일 시켜서 그거먼저한다고 호구처럼 뭐하냐?
시킨 일은 차례대로 해 그리고 두번째로 시킨 매니저가 뭐라 하면 첫번째 매니저님이 지시한 일 끝나면 바로 하겠습니다 라고 말해 그리고 말 안하면 더 ㅈㄹ하니까 심장 두근거려고 딱 잘라 말해여 함 - dc App
나는 이야기해도 자기이야기 먼저 들어라하더라 ㅜㅜ
분신술 써라
매니저들이 음료 범프 안눌러놓은 거 뉴비라 당연히 내가 안 눌렀을 거라 생각하는지 음료 만들면 범프부터 누르라고 꼽주고 << 이거 ㄹㅇㅋㅋ 매니저들도 일 잘 못함 뭔기준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