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비돌때 빡치는 손놈들 중

쳐묵하고 그냥 그대로 내빼는 손놈들이다

오늘 교회 끝나고 왔는지 아줌마들 우루루 와서는

머그컵, 랩지 이런거 트레이에 그대로 올려 놓고

우루루 나갔다

그나마 아줌 한명 미안했는지

트레이 하나 들고 와서 나한테 앵기더라

진짜 꿀밤 한대씩 때리고 싶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