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에서 맥날 1년 4개월 지옥 맛보고
지방에서 반년동안 행복하게 하다가 중견기업과 대기업 사이 취직 되어가지고 일하는데
지방에서 일했을 때 서울에서 일 잘배워왔다며 칭찬받았는데 이게 사실상 거의 처음이자 마지막 칭찬받으며 행복하게 일 한 기억이라 조금 그리움
서울에서도, 지금 일하는 곳에서도 자존감 개깎이고 가스라이팅 개당해가지고 퇴사하고 맥날 안쳐다볼 줄 알았는데 미묘하네
지방에서 반년동안 행복하게 하다가 중견기업과 대기업 사이 취직 되어가지고 일하는데
지방에서 일했을 때 서울에서 일 잘배워왔다며 칭찬받았는데 이게 사실상 거의 처음이자 마지막 칭찬받으며 행복하게 일 한 기억이라 조금 그리움
서울에서도, 지금 일하는 곳에서도 자존감 개깎이고 가스라이팅 개당해가지고 퇴사하고 맥날 안쳐다볼 줄 알았는데 미묘하네
ㄷㄷ
?
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