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맥도날드가 전국민이 메뉴 시스템 가격등등 다 아는것도 아닌데
손님들이 계속 물티슈 달라고 징징징 버거 종류가 여러개인데도 그냥 치즈버거 치킨버거 이런식으로만 말한다고 징징징 당연히 손님은 아무것도 모른다는 전제를 하고 응대를 해야지 내가 아니까 얘도 당연히 다 알거라는 식의 응대는 대체 왜 이러냐 진짜 ㅋㅋㅋㅋ
손님들이 계속 물티슈 달라고 징징징 버거 종류가 여러개인데도 그냥 치즈버거 치킨버거 이런식으로만 말한다고 징징징 당연히 손님은 아무것도 모른다는 전제를 하고 응대를 해야지 내가 아니까 얘도 당연히 다 알거라는 식의 응대는 대체 왜 이러냐 진짜 ㅋㅋㅋㅋ
메뉴판은 장식이 아님
그런 마인드가 문제임 맥날 메뉴판은 이름 이미지만 있어서 모르는 손님이 볼때는 뭐가 들어가는지 직접 검색해서 찾아봐야되는데 모든 손님이 그정도는 기본이라는 듯이 여기니까 응대가 개판이지
너같은 손님은 어딜가도 안 좋아함... 뭔가 착각하고 있노
직원이 뒤에서 욕은 할수있겠지 근데 그 정도는 기본중에서도 기본인데?
내말이
누가보면 다른 음식점은 손님이 뭐가 들어가는지 안 찾아봐도 되는 줄 ㅋㅋㅋ 그래서 맛집블로그가 흥했나 ?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메뉴판에 정확히 명시 되어 있음 그리고 사진 보고 뭐가 들어가는지 다 보이는게 햄버거인데 햄버거 먹으면서까지 뭘 더 찾아봐여 하나 ㅋㅋ - dc App
아니 맛집블로그 따위 의미가 없는데 모든 고객이 그거 보고 찾아가는것도 아니고 메뉴에 대해 질문하면 정확히 설명해주는게 직원의 역할임 그것도 하기 싫으면 로봇으로 대체해야지
대댓만 봐도 ㄹㅇ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