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메뉴나 쿠폰 번호 랩하는 새끼
아니 사람이 알아듣고 포스기에 입력할 시간을 줘야지 지 할말만 3초만에 다하면 다임? 특히 디티는 스피커로만 듣는거다보니 대면주문보다 안들리는데 여기서 쿠폰번호 랩하는새낀 답도없음

2. 실컷 여러개 주문 다해놓고 마지막에 ‘사이즈업 해주세요’ 이지랄하는 새끼
걍 처음부터 라지 달라고 말을 쳐하라고
사이즈업이라는 말 들으몀 걍 속에서부터 열이 차오름… 걍 사이즈업 단어자체가 진짜 너무 짜증남 사이즈업이라는 말 하면 대가리 위에서 쟁반떨어졌으면 좋겠음

3. 조수석에서 좆만한 목소리로 말하는 새끼

4. 결제다했는데 적립해달라는 새끼

5. 돌발행동 하는 새끼
제일많은 유형이 보통 오더부스 안거치고 다짜고짜 결제부스 온다거나 주문은 해놓고 결제부스 안거치고 물건받는 곳으로 가는 새낀데
한가할 때는 괜찮지만 바쁠때 이런 돌발행동하는놈들 오면 속터짐

또 뭐있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