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쁘고 피곤한 알바인거 알았을테고 본인이 선택해서 스케줄 넣고 일하는거면  최소한 웃진 않더라도 티는 적당히 내야하는거 아녀?
난 시프트 보는 입장이라 되게 같이 일하기 싫어짐 뭘 하라해도 대답도 작고 자기 할 일도 못하고… 힘들어하는애 붙잡고 괜히 뭔 말하기도 싫은데 내가 너무 예민한건가?
그냥 표정 구기고 일하기 싫은 티 낼거면 내 시프트엔 안들어왔으면 좋겠다 스케매나 점장한테도 말했는데 상식적으론 그럴 수 없는거 아는데도 하소연하고 싶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