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쁘고 피곤한 알바인거 알았을테고 본인이 선택해서 스케줄 넣고 일하는거면 최소한 웃진 않더라도 티는 적당히 내야하는거 아녀?
난 시프트 보는 입장이라 되게 같이 일하기 싫어짐 뭘 하라해도 대답도 작고 자기 할 일도 못하고… 힘들어하는애 붙잡고 괜히 뭔 말하기도 싫은데 내가 너무 예민한건가?
그냥 표정 구기고 일하기 싫은 티 낼거면 내 시프트엔 안들어왔으면 좋겠다 스케매나 점장한테도 말했는데 상식적으론 그럴 수 없는거 아는데도 하소연하고 싶었음
난 시프트 보는 입장이라 되게 같이 일하기 싫어짐 뭘 하라해도 대답도 작고 자기 할 일도 못하고… 힘들어하는애 붙잡고 괜히 뭔 말하기도 싫은데 내가 너무 예민한건가?
그냥 표정 구기고 일하기 싫은 티 낼거면 내 시프트엔 안들어왔으면 좋겠다 스케매나 점장한테도 말했는데 상식적으론 그럴 수 없는거 아는데도 하소연하고 싶었음
우린 매니저가 그렇던데
어쩔수없이 근무확정 눌렀겠지
일하기 싫은 티가 어떤 건지 물어봐도 돼??
그냥 제목 그대로 표정 구긴게 일하기 싫은 티같은게 내 주관적인 생각임
모름.. 스케줄표엔 이름만 적혀있는거보면 3개월은 지났겠지
카운터 아니고 다른 크루들이나 매니저들 한테 지 기분대로 행동하는거 아니면 표정 구기는거 정도야 어쩔 수 없다고 봄..
너무 표정으로만 판단했나 싶기도 하네 행동으론 딱히 없었으니
자기 할일만 잘하면 됐지 문제는 그것도 못 해서 문제지만 표정이야 뭐 바쁘고 힘들면 그럴수도 있다 생각해 같이 일 하는 사람들 한테 화풀이만 안하면 된다 생각함
평소엔 잘하다가 쓰니랑 근무겹칠때만 그러는건데?
이년뚱녀
손목아프고 똥마려운거 아닐까?ㅋㅋ
그냥 힘들어서그런겨ㅋㅋ
왜 신청해서넣은걸루알고잇엉 빼달라는데 사람없다고 꾸역꾸역넣고 일하는데 그를수도잇지 난 그러함... 그렇다고 막 하진 않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