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엔 진짜 개처럼일했거든 시키는거 다하고 걍 미리미리 알아서 해놓고 근디 일한지 2년 넘었고 요즘은 뭐든 귀찮고 열정적으로 빨리 빨리 못하겠음
예전에는 화장실 가서 시간 비우는것도 좀 양심에 찔렸는디 요즘은 농땡이 피우는게 아무런 죄책감이 안들음
그리고 손님들 줄 서있는거 보면 개빡침 ㄹㅇ
그래도 어느정도 짬이 돼가지고 편한것도 있긴함
나 짬 엄청 있는거 아니깐 매니저도 잘 터치안하고
내가 이건아니다 싶으면 점장한테도 이건 좀 그렇다고 솔직하게 말하거든 친한얘들한테 군대에서 했던거처럼 장난식으로 짬질 같은거 하는것도 재밌고 ㅋㅋㅋ 2년넘고 그러니 이제는 정땜에 다니는거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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