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도날드 매장 직원이 동료 여직원의 탈의 장면을 몰래 촬영해 오다가 덜미를 잡혔습니다.

피해자가 20명, 동영상이 백여 개에 달하는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이 남성은 근무일이 아닌데도 자진 출근할 정도로 성실한 태도로 평이 좋았는데, 출근에는 딴 목적이 있었습니다.

맥도날드 매장 직원이 동료 여직원의 탈의 장면을 몰래 촬영해 오다가 덜미를 잡혔습니다.

피해자가 20명, 동영상이 백여 개에 달하는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이 남성은 근무일이 아닌데도 자진 출근할 정도로 성실한 태도로 평이 좋았는데, 출근에는 딴 목적이 있었습니다.



평소 성실하게 근무했던 동료 직원이 불법 촬영을 했다는 사실이 드러나자, 직원들은 실망감을 감추지 못했습니다.


<피해자> "앞에서는 잘해주고 생일도 챙겨주고, 친한 오빠라고 생각했는데 뒤에서 그런 짓을 하고 있으니까 처음 발견했을 때 바로 눈물부터…"



'맥도날드 탈의실 몰카' 20대 직원, 징역 3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