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 솔직히 스케줄 자율적으로 넣어서
대학생이라 짬 날때 하기 좋은건 장점인데
진짜 업무강도에 비해 아쉬운게 많다
팀리더 달아도 고작 시급 100원 오른다는거랑
(식당 알바 해봤는데 오래하면 500원, 1000원도 올려줌)
지점마다 다르다는데
식사도 1955나 베토디도 못 먹고
상하이, 빅맥까지 되는거
이것도 너무 아쉽고
또 주중 업무강도도 시급 생각하면 아쉬운데
특히 우리 매장 기준 주말 업무 강도가 너무 높음;;
주말 한번 느껴봤는데
같은 시급에 식사도 저딴거 먹고
나가야할 이유를 모르겠음
스케매는 주말 더 안되냐 토일 둘다 안되냐 이러는데
내가 미친놈도 아니고 주중하고 같은 시급 받는데
쉬는날 더 빡센 강도로 일하러 왜 나가노 ㅋㅋ
맥날 알바도 오래했고
주말도 열심히 나가고
맥날 다니는 고인물, 팀리더 분들 보면
대단함...
그래서 우리는 주말이틀 나오면 자유식사 해줌ㅋㅋ 진짜 스케줄자율신청+주휴 나오는거 때메 한다
ㄹㅇ 주말 주중 차이 큰거 인정. 우린 근데 위에 매장처럼 자유식사를 주는게 아니라 토일 다 off하면 패널티를 준다 ㅋㅋ ㅠㅠ 근무 잘리고
나도 다른 좋은 알바 있으면 하고 싶긴해..
다른 것보다 식사는 너무짜긴함 당장 롯데리아도 식사 7500원 내에서 아무거나 먹을 수 있음ㅋㅋ
적당히 스케쥴자유신청이랑 주휴 받아서 하는거지 시니어여서 맥날만한 곳이 없거나 매니저 할 생각하는거 아니면 오래할만한 알바 아님
ㅇㅈ
와 근데 식당 알바가 시급을 500원 천원도 올려주냐? 알바도 그렇게 대우해주는구나 난 다 부품으로 보는줄